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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기사] 시제품 제작부터 3D프린터 판매까지 '쓰리디솔루션'
2018.10.15


기사 출처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153472p



경남 창원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산업용 3D프린팅·적층제조 산업전 'TCT Korea' 행사에는

3D프린터와 소재, 소프트웨어 외에 최신 3D프린터를 이용해 시제품을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도 만나 볼 수 있다.

2018년 정부로부터 시제품 제작 분야 기술 전문기업으로 선정된 쓰리디솔루션이 대표적이다.


쓰리디솔루션은 산업용 3D프린터 판매와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장비와 재료, 출력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벤처기업의 파트너이자 조력자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SLA·SLS·SLM 등 방식의 3D프린터도 판매한다.

지난해 중국 내에서 1100대 이상 판매가 된 Kings3D사의 산업용 SLA 방식의 3D프린터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SLA 방식의 3D프린터인 Kings3D 1700는 세계 최대 빌드 사이즈(1700x800x600mm)를 자랑한다.

자동차 범퍼 등 대형 출력물을 분할작업 없이도 한 번에 제작할 수 있다.

2개의 레이져와 갈바노미터가 장착돼 있어 출력 속도도 2배 빠른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수의 보유 장비와 합리적인 재료비로 고품질의 3D프린팅 출력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며
"지역별 사업자와 전국적인 시제품 제작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객 서비스에도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쓰리디솔루션의 서비스와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TCT Kroea 전시회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국내외 60여개 기업이 참여한 강운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3D프린팅·적층제조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과 전문성을 자랑하는 영국 래피드 뉴스(Rapid News)가
중국 상하이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여는 산업 전시회다.

16일과 17일엔 산업용 3D프린팅층제조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 콘퍼런스로 손 꼽히는 'TCT 콘퍼런스'도 열린다.
항공, 의료, 소비재 등 분야에 적용돼 효율성과 생산성을 끌어 올린 3D프린팅·적층제조 기술의 다양한 활용 사례가 총 16개 세션을 통해 소개된다.
등록비는 현장등록 기준 2일권이 18만원, 1일권은 13만원이다.
TCT Korea 전시회 입장권은 3000원(성인 기준)이며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TCT Korea 전시회 기간 중에는 경남 지역 유일한 국제인증 전시회이자
용접 및 절단 분야 국내 최대 규모 산업 전시회인 '창원 국제 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가 동시에 개최된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